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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끄적끄적

끄적이고 싶은 내마음

드림사랑 드림 사랑 2019.06.29 06:00

 

가끔 내 곁에 내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사람이 몇 명이나 될까

 

가끔 내 곁에 내 감정을 나눌 수 있는 사람이 몇 명이나 될까 

 

가끔 아무 이유 없이 아무 일 없이 부르면 나오는 사람여 몇 명이나 될까 

 

나는 진솔한 사람일까 진실한 사람일까 

 

나는 차가운 사람일까 따뜻한 사람일까 

 

나는 밝은 사람일까 어두운 사람일까

 

나는 가끔 아니 자주 내면을 들어다 보면 답답하기도 

 

나는 가끔 아니 자주 내면을 들어다 보면 무섭기도 

 

나는 가끔 아니 자주 내면을 들어다 보면 괴롭기도 

 

나는 가끔 아니 자주 내면을 들어다보면 안타깝다

 

나는 가끔 아니 자주 궁굼해진다 나의 내면 속 은 어떤 세상일까 

 

가끔 내가 꾸는 꿈들이 내면속 에 자리 잡고 있는 내면 아이가 신호를 보내는 걸까 

 

내면 속 아이 가 내게 하고 싶은 말이 무엇일까 어떤 말을 하고 싶은 것일까 궁금해진다.

 

진솔하게 대화 를 나누고 싶다 진실된 대화를 나누고 싶다 정말 대화가 필요한 시점이다 

 

누군가 나에게 말하길 심리 치료를 받으며 신경안정제와 수면제를 먹어보라고 권해본다 

 

솔직히 나도 받아보고 싶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돈이 없다 생활하기 빠듯하다.....

 

더군다나 취업이 안 되는 상황에서 지출이 두렵다 무섭다 그래서 그런지 

 

사람과 약속을 하는것이 두렵다 무섭다. 괜스레 사람에게 빚을 지게 되니까 

 

누군가 말할길 사람을 필요해서 만난다고 한다 그리고 필요 없으면 만날 필요 없다고 한다.

 

필요에 의해서 만나고 필요하지 않으면 만나지 않고 

 

필요 하든 필요하지않든 그저 사람을 만나고 싶은데 쉽지가 않다 

 

위에서 언급 한것처럼 아무 이유 없이 사람을 만나고 대화를 나누며 

 

필요해서 만나고 필요하지 않으면 안 만나고 그저 사람을 물건처럼 도구처럼 

 

생각 하는 사람이 싫다 무섭다 두렵다 그런 사람과 곁에 있고 싶지 않다.

 

자 오늘은 여기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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