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나의 이야기 /혼잣말

혼잣말...

드림사랑 드림 사랑 2019.06.27 17:49

 

 

누구나 나처럼 혼잣말을 하는 사람이 있겠지

 

혼잣말 을 하는 게 버릇이 되고 습관이 되어서 

 

익숙해진나머지 사람들과 대화하다가 

 

나도 모르게 조심스러워진다.

 

누구나 나처럼 이런 경험이 있겠지 궁금해진다.

 

글을 쓰는 스타일이라 흐~~ 음 이건 나도 모르겠다

 

때론 익숙해진다는 게  좋은 것일 수도 있다

 

다만 익숙해진 나머지 소중함을 잊어버릴 수도 있으며 

 

당연하게 생각하는 부분이라고 해야 하나 

 

당연하게 여겨진다고 해야 하나 아무튼 

 

이런 부분이 늘어나면서 잊어버리게 된 것 같아 씁쓸하다...

 

혼자 있는 시간이 길어짐에따라 혼잣말도 길어지고

 

여럿이모여서 나도 모르게 혼잣말을 하는경우도 있으니 

 

조심성이 많아지는것같은 기분이 들며 눈치를 보는 시간도 늘어나는부분이다.

 

정말 오래전에 쓴글이 생각이난다 혼자있는것도 외롭지만

 

여럿이 함께 있음에도 외로움을 느끼게된다 

 


저작권 방침입니다 *

 

사소하고 소소한 이야기 이곳 블로그의 글과 사진은

 

 필자인 드림 사랑 에게 저작권이 있습니다.

 

그러니 쓴이 인 저 필자에 허락 또는 허가 없이

 

무단으로 도용하거나 불펌 또는 수정하여 올리시면 안 됩니다

 

정보 차원의 링크 공유는 가능하나

 

본문의 전체 혹은, 부분을 허락 없이 개재하는 경우에는

 

저작권 및 초상권 침해에 해당하므로

 

반드시 사전에 쓴이의 허락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Copyright사소 하고 소소한 이야기 드림 사랑 all rights reserved




'나의 이야기  > 혼잣말' 카테고리의 다른 글

혼잣말...  (38) 2019.06.27
혼잣말  (36) 2019.05.23
혼잣말  (26) 2019.05.22
혼잣말  (30) 2019.04.19
혼잣말....  (26) 2019.02.25
댓글
«   2019/09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글 보관함
Total
119,836
Today
32
Yesterday
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