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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018  이전 다음

“인왕산에 흉악한 짐승이 나타나 사람을 해쳤다 하옵니다

그것을 두고 듣지도 보지도 못한 짐승이라 하여 사물 물(物), 괴이할 괴(怪), 물괴라 부른다 하옵니다.”

중종 22년, 거대한 물괴가 나타나 백성들을 공격하기 시작한다.
물괴와 마주친 백성들은 그 자리에서 잔인하게 죽임을 당하거나 살아남아도 역병에 걸려 끔찍한 고통 속에 결국 죽게 되고, 한양은 삽시간공포에 휩싸인다.
모든 것이 자신을 몰아세우는 영의정과 관료들의 계략이라 여긴 중종은 옛 내금위장 윤겸을 궁으로 불러들여 수색대를 조직한다.
윤겸과 오랜 세월을 함께한 성한과 외동 명, 그리고 왕이 보낸 허선전관이 그와 함께 한다. 물괴를 쫓던 윤겸과 수색대는 곧 실로 믿을 수 없는 거대한 비밀을 마주하게 되는데…


[ INTRO ]


어리석은 백성들이 미혹되어 형태가 있다고도 하고 
혹은 소리와 냄새가 났다고도 하니, 
근거 없는 괴설(怪說)이 어쩌면 이렇게 심할 수가 있겠습니까? 
슬기로운 이는 미혹되지 않는 것은 물론이고 
진실로 사실을 밝혀 진정시켜야 할 것입니다. 

-중종 22년 6월 26일, 조선왕조실록 中-


위 사진과 글내용(줄거리)는 다음 영화에서 담아왔다고 씀드립니다 사진(이미지)포스터와 글의 저작권은

다음영화에 있습니다.


처음 이영화를 보면서 많은 생각을 들게 되었다 

처음 시작 하는 내용 부터 한장면 한장면 스처 지나가는걸보면 

역시 사람의 욕심이 욕망이? 한도 도 없다는것을 

어떻게 설명 해야 하는지 어떻게 표현 해야 하는지는 잘모르겠다 다만 

이 영화를 보면서 불편했던걸 풀어보자면 

역시 욕심이 정말 무섭다 욕망이 무섭다 라고 생각 이든다 

어떻게 불편한지 을 하자면 탐욕 에 대한 집착 권력에 대한집착 이 잘들어나있으며

사람의 욕심에 의해서 나온 동물들 그리고 버려진 동물들과 죽은 동물들 

그리고 괴물이 된 동물 물괴 하나 하나 보면서 스토리와내용은 괜찮았다

살짝 피가 많이 보였지만 서도 배우들의 연기를 보자면 노력을 많이 한것 같다

생각이든다 

솔직히 표현하는게 서툴러서 뒤로 가기 눌러주시거나 화면창을꺼주시면 감사할 따름입니다








Posted by 드림사랑 드림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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