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나마 너에게 내마음을 담아 고이 접어 너에게 보낼수 밖에 없는날
용서 해줘서 고마워 그리고 미안해 너와 함께했던 시절이 그립고 그리워
나는 너가 보고 싶어 나는 너가 거기서도 행복했으면해 즐거웠으면해
비록 우린 멀리 떨어저 있지만 난 널 늘 생각해 늘 그리워해
사람들이란 숲에서 살아가고 있지만 내옆에 너가 없으니
많이 허전하더라 너와 했던 대화 이야기 모든게 그립게 느껴지더라
사람들이라는 숲 에서 살아가고 있지만 사람들이라는 큰숲이
익숙해지지가 않아 매일매일 가도 항상 낮설어 그리고 무섭더라
너가 내옆에 있었으면 두렵지도 무섭지도 않았을텐데
항상 내옆에 너가 없으면 불안했었는데
너라는 사람이 내곁에 있어줘서 얼마나 좋았는데
얼마나 고마웠는데 얼마나 행복했는데
지금 너라는 좋은사람이 따뜻한 사람이 없으니까
나 매일 매일 이 불안해 어떻게든 버티고 있지만
너의 마음을 조금이라도 알것같아
이렇게 매일 매일 너에게 편지를 쓰고 있으니까
아무도 모르게 너에게 편지를 쓰고 있으니까
나도 모르게 눈물이나더라
너를 보러 가는날이 나에겐 휴식하는날이야
쉬는 날마다 꽃을 들고 너를 보러 가는날은
항상 떨려 항상 설레 그래도 너를 보러 가니
나 정말 행복해 비록 넌 멀리 있지만
마음은 항상곁에 있다고 믿고있어
매일 매일 너의 목소리가 그리워
매일 매일 너의 품이 그리워
그래도 나 잘살아가고 있어
사람들이 알게 모르게 나 조금식이지만
행복해지고 있어 너를 잊지 않을려고
노력하고 있지만 나 잘하고 있는걸까
정말 잘하고 있는걸까 모르겠어
사람들을 만나고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고
지내다보면 내가 잘하고 있는걸까 의심이 들어
너의 지인도 너가 거기에서도 행복했으면해 즐거웠으면해
아직도 너의 지인을 만나지만 나보고 대단하다 라고 해
대단한건 아니지만 너를 그만큼 좋아했으니까 아꼈으니까
너를 누구보다 사랑했으니까 말이야
매일 매일 보고 싶다 너가 내꿈속에 나오면
항상 너가 걱정이되 너가 거기서도 잘지내는지
못지내는지 걱정이되 불안하기도해
거기서도 매일 매일 울지 않았으면 좋겠어
우리 울보 궁주님 그립다 보고 싶다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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